향후 20년간 LNG 2600만톤 확보…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실현'브라운필드' 개발, 지리적 이점으로 경제성 극대화SK이노베이션 E&S의 LNG수송선이 23일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LNG를 싣고 보령 LNG터미널에 처음 입항하고 있다.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E&S충남보령LNG터미널호주바로사관련 기사"가스전 평가부터 도입까지" 민간 첫 성공…SK '바로사' 14년 여정SK이노, 60년 에너지 개척 DNA 담은 신규 광고 선봬충남도, 2030년까지 경유버스 1200대 수소버스로 전환주요기업 MOU 뜯어보니…협약 3대장 '신사업·친환경·인재양성'SK '2인자' 최재원 화려한 복귀…파란만장했던 그의 지난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