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한 방울에 걸린 14년…자원 빈국 韓에 던진 바로사의 질문

[기자의눈]탐사부터 생산까지 장기간·고위험…민간 홀로 감당 어려워
민간 개발 주도, 정부 금융·외교·정보로 뒷받침해야

본문 이미지 - 호주 바로사 가스전 해상생산시설 FPSO (SK이노베이션 제공)
호주 바로사 가스전 해상생산시설 FPSO (SK이노베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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