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탐사부터 생산까지 장기간·고위험…민간 홀로 감당 어려워민간 개발 주도, 정부 금융·외교·정보로 뒷받침해야호주 바로사 가스전 해상생산시설 FPSO (SK이노베이션 제공)관련 키워드기자의눈호주바로사가스전다윈LNG플랜트SKSK이노베이션E&S정윤미 기자 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SKI E&S, 바로사 가스전 상업화…'글로벌 LNG 플레이어'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