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LNG 130만 톤·초경질유 110만 배럴 확보…20년간 국내 공급기존 다윈 LNG와 연계해 개발 효율↑…SK 해외 자원개발 40년 결실호주 북부준주 다윈 해변에서 보이는 SK E&S가 참여한 호주 바로사 가스전 항만시설 모습 2022.11.24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E&S호주바로사LNG천연가스정윤미 기자 "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뇌종양' 극복 중인 민준이, '페이커'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관련 기사SK이노베이션 E&S, 호주서 LNG 이어 초경질유 첫 국내 도입SK이노, 60년 에너지 개척 DNA 담은 신규 광고 선봬"LNG 개발부터 도입까지"…SK이노 E&S, 민간 최초 전 과정 완수"14년 뚝심 투자 결실"…SK이노 E&S, 호주 천연가스 선적 시작SK이노, 3Q 5000억대 흑자 전환…"배터리, ESS에 집중"(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