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48시간→120시간으로 수위 높여…파업 확대 가능성도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이 48시간 부분 파업을 종료한 1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조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2026.9.1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노사임단협협상부분파업창사처음2차양새롬 기자 두산퓨얼셀, 하이엑시엄서 연료전지 3222억 추가 수주LG전자, 한국표준협회 콜센터품질지수 3년 연속 종합 1위관련 기사韓 제조업 버팀목 '조선·철강' 덮친 파업…납기·투자 차질 우려↑"여름 끝나 가는데"…조선·철강·車 노사 갈등 계속…하투 넘어 추투로포스코 노조, 9월 9일 데드라인…"사측 결단 없으면 부분파업"이상휘 "상황 절박…포스코 노사, 대립 말고 합의안 마련해야"반도체·철강·車·조선…노동계 '하투' 봇물, 노사갈등 곳곳이 지뢰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