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48시간→120시간으로 수위 높여…파업 확대 가능성도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이 48시간 부분 파업을 종료한 1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조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2026.9.1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노사임단협협상부분파업창사처음2차양새롬 기자 [美중간선거]경제계, 트럼프-의회 충돌 불확실성 확대 '최대 고민'효성중공업, BIXPO 2026 참가…국산 HVDC 기술력 과시관련 기사연휴 끝나면 다시 파업 기로…포스코·HD현대重 10월 고비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포스코·HD현대중 파업 수위 격상…추석 앞둔 이번 주 분수령(종합)'무분규' 전통 흔들리는 제조업…파업 수위 높이는 노조에 '몸살'포스코 노사, 교섭 중단…노조 16일 2차 부분파업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