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임단협 불발 쟁의권 확보…조합원 92% 파업 찬성포스코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8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관련 최종 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중노위가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줄이기 어렵다고 판단해 조정중지 결정을 내릴 경우 1968년 창사 이래 58년 만에 첫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하여 파업에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 2026.8.1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이상휘의원국민의힘(포항남·울릉)포스코 노사최창호 기자 '포항 예술인 아트페어', 21일부터 포스코 갤러리서 개막포항 앞바다 고수온 경보 지속…강도다리 등 200만 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