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48시간 부분파업 확정…"인력·안전·보상 개선해야"포스코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8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관련 최종 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노동조합임단협교섭안부분파업예고최종시한양새롬 기자 '창립 50년' 에쓰오일, 주유소·충전소 대표 야구장 초청 스폰서데이'혹한기에도 거뜬'…아세아시멘트, '내한·한중 콘크리트' 기술인증관련 기사이상휘 "상황 절박…포스코 노사, 대립 말고 합의안 마련해야"반도체·철강·車·조선…노동계 '하투' 봇물, 노사갈등 곳곳이 지뢰밭중노위 "즉결심판 도입은 노란봉투법 사건과 무관…공정·신뢰성 높일 것"포스코, 58년 무분규 깨지나…중노위 조정 중지 '파업 수순'포스코 임단협 최종 결렬…노조 쟁의권 확보, 58년만에 첫 파업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