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당국, 도보 수색 금지…두산, 실종자 찾을 때까지 작업 계속6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 마을이 대홍수로 토사에 묻혀 있다. 2026.9.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네팔대홍수실종자네팔대홍수정윤미 기자 유럽 가스 재고율 73% '비상'…한국 LNG 도입 가격도 오르나최태원 "반도체 수요 급증…용인·광주 공장 병행 건설할 수도"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