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당국, 도보 수색 금지…두산, 실종자 찾을 때까지 작업 계속6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 마을이 대홍수로 토사에 묻혀 있다. 2026.9.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네팔대홍수실종자네팔대홍수정윤미 기자 KDB 연구소, 안정적 희토류 공급망 해법으로 '고려아연' 주목삼성전자 DX 노조 '美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부적절한 행위" 지적도관련 기사두산,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총력전…헬기·드론 활용 '안간힘'네팔 측 "수력발전소 지하 공간에 생존자 있을 가능성 커"네팔 KDRT, 바타르로 이동해 베이스캠프 설치…일부는 바로 사고 현장으로사랑의열매, 네팔 홍수 피해에 70만 달러 지원…식량 등 구호네팔 대홍수 일주일…두산에너빌, 실종 직원들 구조 위해 고군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