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슐리 3A·3B 수력 발전소서 집중 구조 작업네팔 대홍수.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지예 객원기자 노르웨이 새 국왕, 첫 대국민 연설 "민주·법치주의 믿는다""트럼프 북한·베네수 카드, 11월 선거용…이란 戰서 화제 바꾸기"관련 기사아시아 빙하 9만5000개 '시한 폭탄'…대홍수 더 잦아지나네팔 신속대응팀, 두 차례 헬기 수색에도 성과 없어…다른 지점 수색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682명·실종 3000명 육박…中 터널구조팀 급파(종합2보)중국, 대홍수 덮친 네팔 수력발전소에 터널구조 전문가 9명 급파박지원 두산에너빌 회장 네팔 도착…"구조 작업 최대한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