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현지 구호 물자·장비 수송 전망국민 10명 중 9명 후송…1명 추가 후송 예정공군이 운용하는 KC-330 다목적공중급유수송기.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국방부공군KC-330시그너스네팔카트만두김기성 기자 102일 복무이탈 송민호 1심 유죄 확정…병무청, 재소집 절차 착수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한국명 '신민수' 선물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관련 기사긴급구호대 44명, 네팔 도착…한국인 실종자 수색 확대(종합)軍 "네팔 지원 위해 KC-330 언제든 출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