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3명 포함 8명 연락 안 닿아…두산 직원 10명 고립두에빌 비상대책본부 가동…정부·현지 당국 수색 총력네팔 트리슐리에서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해 강변의 집들이 일부 물에 잠겨 있다./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홍수두산에너빌리티두에빌재해연락두절구조한국남동발전황진중 기자 SK하닉 노조, 성과급 일부 자사주로 '공감대'…비율 놓고 줄다리기SK이노 "IET 합병, 연 600억 비용 절감…분리막 2년 내 흑자 기대"관련 기사장동혁 대표 "네팔 연락 두절 국민 8명, 신속 무사 귀환 기원"네팔 홍수에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李 대통령 "총력 대응"(종합)네팔 홍수에 韓 기업 직원 8명 연락 두절·10명 고립…"신속대응팀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