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감사 전문성 및 경영전략 연속성 고려"…고려아연 추천 '찬성'영풍 측 "현 경영체제 유지 앞세운 권고…유감"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임시주주총회영풍서스틴베스트독립이사후보권고양새롬 기자 최태원 SK 회장, '위대한 수업' 출연…AI 시대 인재상 제시한다LG전자, IDEA 2026서 17개 부문 수상…세계 3대 디자인상 석권관련 기사MBK·영풍, 美 리셉션·후속 서한 논란에 "노하우 공유 목적"(종합)MBK파트너스·영풍, 美 리셉션 이어 후속 서한까지…또 논란영풍·MBK 측, 고려아연 주총결의 화해권고에 불복…다시 소송전고려아연 vs 영풍, 실적 격차 확대…2Q 영업익 5870억 vs 15억고려아연 9월 임시주총, '집중투표·3% 룰' 관전 포인트…이사회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