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포제련소 시스템·인력 활용 거론…고려아연 "협의 없어"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미국통합제련소프로젝트크루서블리셉션최대주주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3분기 영업익 3888억원 전망…금·은값 하락에 주춤포스코, 광양 구봉산에 '파노라마 워크' 조성…새 랜드마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