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포제련소 시스템·인력 활용 거론…고려아연 "협의 없어"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파트너스미국통합제련소프로젝트크루서블리셉션최대주주양새롬 기자 LG전자, 경남 고성에 1.5㎢ 바다숲 조성한다…'마린 밸런스' 적용삼성전자 동행노조, 21일 오후 집회 예고…'쟁의 행위' 적법성 논란관련 기사영풍·MBK 측, 고려아연 주총결의 화해권고에 불복…다시 소송전고려아연 9월 임시주총, '집중투표·3% 룰' 관전 포인트…이사회 영향은MBK·영풍 "고려아연 고발은 주주권 탄압…최윤범 회사 사유화 중단해야"고려아연, MBK·영풍 경찰 고발…美사업 명칭·표지 무단 사용 혐의고려아연 "영풍·MBK, 임시주총 소송 취하…주주·시장에 사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