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임원에 '선관주의' 위반 손배소…1심서 전부 기각영풍 "오염방치 주장, 근거 없어…친환경 사업장 구축 최선"영풍 석포제련소 전경(자료사진. 영풍 제공).관련 키워드영풍과징금손해배상소송기각환영김성식 기자 한화, KAI 지분 9% 확보…'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 본격화 (종합)LIG D&A, 2026년 임단협 체결…성과급, 영업익12%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