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더 쌓고 낸드 더 빠르게"…AI 시대, 메모리 경쟁 공식 바뀌었다

D램, 3D 적층·맞춤형 제품 개발…속도·전력 효율 개선 과제
낸드, HBM 보완 고성능 기술 모색…AI 데이터 처리 지원 확대

본문 이미지 - SK하이닉스의 'HBM4' 제품 모습.(SK하이닉스 제공)/뉴스1
SK하이닉스의 'HBM4' 제품 모습.(SK하이닉스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유창식 성균관대 반도체융합공학과 교수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9회 반도체 산학연 교류 워크숍에서 'AI 시스템을 위한 D램 기술'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 10. 15/뉴스1 황진중 기자
유창식 성균관대 반도체융합공학과 교수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9회 반도체 산학연 교류 워크숍에서 'AI 시스템을 위한 D램 기술'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 10. 15/뉴스1 황진중 기자

본문 이미지 - D램과 연산 칩의 결합 방식이 기존 메모리 모듈에서 2.5차원(2.5D)·3차원(3D) 적층으로 발전하면서 데이터 전송 대역폭은 높아지고 전력 소모는 줄어드는 과정을 나타낸 그림(자료 유창식 교수)/뉴스1
D램과 연산 칩의 결합 방식이 기존 메모리 모듈에서 2.5차원(2.5D)·3차원(3D) 적층으로 발전하면서 데이터 전송 대역폭은 높아지고 전력 소모는 줄어드는 과정을 나타낸 그림(자료 유창식 교수)/뉴스1

본문 이미지 - 송기환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교수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9회 반도체 산학연 교류 워크숍에서 'AI향 낸드 설루션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 10. 15/뉴스1 황진중 기자
송기환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교수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9회 반도체 산학연 교류 워크숍에서 'AI향 낸드 설루션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6. 10. 15/뉴스1 황진중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존 고대역폭메모리(HBM) 8개를 탑재한 그래픽처리장치(GPU)(왼쪽)와 고대역폭플래시(HBF) 6개와 HBM 2개를 결합한 GPU의 메모리 용량 비교.(자료 송기환 교수)/뉴스1
기존 고대역폭메모리(HBM) 8개를 탑재한 그래픽처리장치(GPU)(왼쪽)와 고대역폭플래시(HBF) 6개와 HBM 2개를 결합한 GPU의 메모리 용량 비교.(자료 송기환 교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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