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포제련소 폐쇄 안돼"…봉화·태백 주민 500명 경북서 집회

"환경 개선·경제 살릴 대책 마련해 달라" 호소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주민생존권 사수 봉화군협의회와 (사)태백시현안대책위원회, 석포면 현안대책위원회 등 3개 시·군 투쟁위원회와 주민 500여명이 경북도청 앞 광장에서 '생존권 사수를 위한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영풍석포제련소 폐쇄 계획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2026.8.25/뉴스1 신성훈기자
25일 오후 주민생존권 사수 봉화군협의회와 (사)태백시현안대책위원회, 석포면 현안대책위원회 등 3개 시·군 투쟁위원회와 주민 500여명이 경북도청 앞 광장에서 '생존권 사수를 위한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영풍석포제련소 폐쇄 계획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2026.8.25/뉴스1 신성훈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주민생존권 사수 봉화군협의회와 (사)태백시현안대책위원회, 석포면 현안대책위원회 등 3개 시·군 투쟁위원회와 주민 500여명이 경북도청 앞 광장에서 '생존권 사수를 위한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영풍석포제련소 폐쇄 계획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김상희 도의원이 집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2026.8.25/뉴스1 신성훈기자
25일 오후 주민생존권 사수 봉화군협의회와 (사)태백시현안대책위원회, 석포면 현안대책위원회 등 3개 시·군 투쟁위원회와 주민 500여명이 경북도청 앞 광장에서 '생존권 사수를 위한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영풍석포제련소 폐쇄 계획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김상희 도의원이 집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2026.8.25/뉴스1 신성훈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주민생존권 사수 봉화군협의회와 (사)태백시현안대책위원회, 석포면 현안대책위원회 등 3개 시·군 투쟁위원회와 주민 500여명이 경북도청 앞 광장에서 '생존권 사수를 위한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영풍석포제련소 폐쇄 계획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2026.8.25/뉴스1 신성훈기자
25일 오후 주민생존권 사수 봉화군협의회와 (사)태백시현안대책위원회, 석포면 현안대책위원회 등 3개 시·군 투쟁위원회와 주민 500여명이 경북도청 앞 광장에서 '생존권 사수를 위한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영풍석포제련소 폐쇄 계획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2026.8.25/뉴스1 신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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