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한유주 기자 9월 금리 인상 재부각…칠천피 앞에 멈춰선 코스피 향방은월말 네고 쏟아지며 달러·원 1372원…13개월 만에 최저치(종합)관련 기사美 외교 전문지 "MBK·영풍, 고려아연 지배권 확보 막아야"고려아연 "영풍·MBK 후보 자문사 반대 직면하자 왜곡 주장 반복"MBK·영풍, 한화·LG화학에 서한…"독립 감사위원 지지해달라"MBK·영풍 "최윤범-원아시아, 같은 시기 같은 회사에 투자""의료취약 이웃에 찾아가는 간호"…간호협회·적십자사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