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 맞아 '멈추지 않고 미래로' 의지 시민들과 공유서울 마포구 에쓰오일 본사 글판에 적힌 양광모 시인의 시 '멈추지 마라' 일부 구절 (에쓰오일 제공)관련 키워드에쓰오일멈추지마라양광모시인정윤미 기자 "학력·경력 안본다, 오직 실력"…SK하이닉스, 'AI 해커톤 2026' 개최대홍기획 대학생 공모전 'DCA'…출품작 2000여 편·11개팀 수상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