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영업익 1133억, 1분기 대비 흑자전환…ESS 수주 3조 원"ESS 생산 하반기 2배 확대"…GM JV 재가동·46시리즈로 성장 가속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LG에너지솔루션 본사 2023.7.27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전기차 배터리 시장 20% 커졌는데…K-배터리 점유율 '뒷걸음'김성식 기자 그랑 콜레오스 연비·승차감…금호타이어 연구진 '숨은 노력' 산물"수입차급 품질, 삼성차부터 이어온 원칙"…르노코리아 창원정비소[르포]관련 기사AI 훈풍에 반도체 날았다…코스피 4.6% 급등·7000선 목전[시황종합]AI 투자 기대에 외인·기관 1.6조 '사자'…코스피 6900선 공방[장중시황]전기차 배터리 시장 20% 커졌는데…K-배터리 점유율 '뒷걸음'美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3%대 급등…6900선 안팎 등락[개장시황]LG엔솔, 차세대 LMR 배터리 상용화 길 열었다…대형 셀 난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