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영업익 1133억, 1분기 대비 흑자전환…ESS 수주 3조 원"ESS 생산 하반기 2배 확대"…GM JV 재가동·46시리즈로 성장 가속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LG에너지솔루션 본사 2023.7.27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테슬라 메가팩 증설 수혜…LG엔솔·삼성SDI, 북미 ESS서 성장 가속김성식 기자 KAI, 유럽 위성기업 ASL과 맞손…차세대 상용 통신위성 공동 개발통합 대한항공, 장거리 마일리지 좌석 확대…사용량 20%↑ 목표관련 기사수갑·족쇄 찼던 한국인 300명…美정부 상대 법적대응다시 코스피 사들이는 개미…그래도 믿을 건 '삼전닉스'5% 뚫은 美 국채·AI 과속 경고…움츠린 코스피 6620선 마감[시황종합]금리·유가·AI속도 '트리플 악재'…코스피 6600선 '낙폭 확대'[장중시황]NH證 "삼성SDI, 배터리 수주 경쟁력 강화"…목표가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