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5조 사회기여' 약속 후속 조치…운영·창업·생계 자금 지원삼성전자 1500억 원·금융계열사 500억 원 출연/뉴스DB 5월 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포용금융지원2000억원삼성카드삼성증권삼성미소금융재단브랜드삼성양새롬 기자 최태원 "하이닉스 인수, 모두가 반대…임직원이 옳았음을 증명"LG전자, 확대경영회의 열고 미래사업 고삐…로봇·AIDC 속도전관련 기사삼성 11개 계열사, 3.5조 상생·ESG펀드 운영…협력사 지원 확대삼성전자, '구매액 20%' 온누리상품권 환급…5조원 사회 기여 '스타트'수은·삼성전자·파트론 '맞손'…재생에너지 공동구매 컨설팅 비용 지원삼성전자 "협력사 상생·인재 육성에 5년간 5조 원 투자"문과 공무원이 양자역학 열공…150조 국민성장펀드 '올인'[성장엔진 금융]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