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81% 참석 의지최대 6억 DS 부문 특별성과급 보상 격차 반발디바이스 경험(DX) 부문 위주로 구성된 삼성전자 동행노조가 오는 16일 수원사업장 정문 앞에서 오후 5시 30분에 집회를 한다.(동행노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동행동행노조DSDX반도체디바이스인공지능황진중 기자 삼성·SK하이닉스, 2Q 낸드 매출 급증…시장점유율 나란히 1·2위김윤 삼양 회장 "AX·스페셜티 전환 속도"…하반기 전략 주문관련 기사삼성전자, 사내 커뮤니티 실명제 전환…"익명 부작용 해소""직원당 자사주 1000주 달라"…삼성전자 DX노조 '뒷북 집회'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비상경영 체제인데…삼성전자 DX노조, 11조 무리한 요구 '논란'노동의 품격…권리는 키우고, 책임은 피하나[이근면의 품격 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