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임금교섭 대책 요구"…수원사업장 인근 집결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들이 반도체(DS) 부문과의 성과금 격차에 반발해 '검은 옷 입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동행노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DSDX동행초기업노조노동조합성과금황진중 기자 中 TV 세계 1위 굳히기…상반기 삼성·LG보다 41만 대 앞섰다LG전자, 에티오피아 청년 자립 지원 10년…누적 졸업생 679명관련 기사삼성전자 동행노조 "DX부문 공통 성과 적용…임금협상 재교섭"삼성전자 동행노조, 뒷북 집회에 가두행진까지…퇴근길 시민 불편주주단체 "삼성전자 40조 성과급 주총 거쳐야…지급금지 가처분 진행""지금이 체질 개선 기회"…삼성·SK하이닉스 '내부 정비' 속도삼성전자 '한 지붕 두 회사' 17년…DS·DX 분리·보상 체계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