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임금교섭 대책 요구"…수원사업장 인근 집결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들이 반도체(DS) 부문과의 성과금 격차에 반발해 '검은 옷 입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동행노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DSDX동행초기업노조노동조합성과금황진중 기자 SK하이닉스, ADR 신주 발행 규모 45.5조서 43.1조 원으로 조정2Q D램 거래가 31% 급등…삼성전자 '실적 대박' 예고편?관련 기사삼성전자, 실적 D-1 반도체 약세 속 나홀로 강세[핫종목](종합)삼성전자, 올 상반기 TAI 확정…DS 메모리 기본급 100% 지급삼성전자 잠정실적 D-1…증권가 눈높이 영업익 90조까지 상향메리츠證 "삼성전자 2Q 영업익 90조, 컨센 상회…목표가 상향"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재신임…분리교섭 추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