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임금교섭 대책 요구"…수원사업장 인근 집결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들이 반도체(DS) 부문과의 성과금 격차에 반발해 '검은 옷 입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동행노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DSDX동행초기업노조노동조합성과금황진중 기자 휴머노이드, 데이터에 달려…옴디아 "한국, 美中 대체재 가능"가온전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에 '배전 케이블' 공급관련 기사"삼성전자 다닌다고 차마 말 못 해"…수원사업장 앞 분향소 무슨 일?"같은 회사 같은 권리"…삼성전자 DX노조, 16일 수원서 집회삼성전자, DX·전력반도체 임직원 보상 3000억 자사주 처분 완료"삼성전자 제조라인 '4시간 무인 가동' 성공…24시간 완전자율공장 추진"반도체 '피크아웃' 무색…삼성전자, 2Q에 메모리만 90조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