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임금교섭 대책 요구"…수원사업장 인근 집결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들이 반도체(DS) 부문과의 성과금 격차에 반발해 '검은 옷 입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동행노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DSDX동행초기업노조노동조합성과금황진중 기자 [IR] 삼성전자 "대형 고객사 10곳과 LTA…2030년까지 캐파 60~70% 달성"[IR] 삼성전자 "올해 파운드리 2나노 수주 과제, 전년比 2배 이상 ↑"관련 기사삼성전자, 30조 현금배당+최대 75조 추가 환원…영업익 100조 시대(종합)삼성전자 3Q 영업익 107.4조 '새 역사'…메모리서 106.5조 벌어(상보)삼성전자, 브랜드 가치 140조 육박…7년 연속 세계 5위삼성전자 노조 '교섭 주도권' 신경전…2·3위 연대 여부 '최대 변수'김영훈 "포괄임금 금지법 하반기 통과돼야"…반도체 하청 현장조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