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690원 격차 막판 협상…인건비 상승분 가격·납품단가 반영 21%뿐영업이익으로 버틴 44%…제조업은 가격 방어·소상공인은 채용 조정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3차 전원회의에서 수정안 합의에 이르지 못하며 권순원 위원장과 류기정 사용자위원,류기섭 근로자위원이 퇴장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중소기업소상공인인건비 부담고용 조정물가 상승생산성 격차정윤영 기자 조선미녀, 英 부츠 1263개 매장 입점…K-뷰티 최대 규모"김장철엔 김치, 평소엔 세컨드 냉장고"…쿠쿠, 미니 김치냉장고 선봬관련 기사혁신당, '최저임금 차등적용 고민' 이소영에 "시대 역행"이소영 "'모두의 창업' 새 플랫폼 구축…코스닥 상폐 기준 우려"(종합2보)이소영 장관 "최저임금 문제 인식…업종별 차등화 고민 필요"소상공인 업계, '5인 미만 대체공휴일' 헌법소원 각하에 "환영""알바생 식사 시간도 시급 대상?"…소상공인 놓치기 쉬운 노동법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