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690원 격차 막판 협상…인건비 상승분 가격·납품단가 반영 21%뿐영업이익으로 버틴 44%…제조업은 가격 방어·소상공인은 채용 조정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3차 전원회의에서 수정안 합의에 이르지 못하며 권순원 위원장과 류기정 사용자위원,류기섭 근로자위원이 퇴장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중소기업소상공인인건비 부담고용 조정물가 상승생산성 격차정윤영 기자 대동, 부품사업 반복매출 키운다…AI 농업 플랫폼 기반 서비스 확대N32, 반얀트리 서울에 모션베드 공급…특급호텔 시장 공략관련 기사使 "더는 못 버텨" vs 勞 "하루 세끼도 못먹어" 최저임금 막판 노사 격돌최저임금 13차 회의…격차 990원, 공익 중재 앞두고 막판 줄다리기최저임금 12차 회의…노사 격차 1290원, 추가 수정안 논의 재개인건비 또 오를텐데…소상공인업계 'AI 직원' 늘어난다勞 1만1800원 vs 使 1만390원…최저임금 3차 수정안 '격차 141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