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장비관리 고도화…2030년 부품사업 매출 3000억 목표대동이 AI 농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부품 및 애프터마켓 사업을 확대하며 반복매출 기반 강화에 나선다. (대동 제공)관련 키워드대동AI 농업 플랫폼부품사업애프터마켓정윤영 기자 N32, 반얀트리 서울에 모션베드 공급…특급호텔 시장 공략"나는 안 해, 미닉스가 해"…미닉스, 배우 윤경호와 첫 브랜드 캠페인관련 기사"제조 AX로 밸류업"…대동금속, 정밀주조·첨단소재기업 전환 가속대동 김준식 회장 등 임원 15억 장내매수…'책임경영·밸류업' 드라이브"정밀농업 AI·구독 전환으로 밸류업"…대동, 2030년 매출 3.6조 청사진대동, '농업 피지컬 AI'로 밸류업…2030년 매출 3.6조 청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