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장비관리 고도화…2030년 부품사업 매출 3000억 목표대동이 AI 농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부품 및 애프터마켓 사업을 확대하며 반복매출 기반 강화에 나선다. (대동 제공)관련 키워드대동AI 농업 플랫폼부품사업애프터마켓정윤영 기자 "농기계 관리 넘어 AI 영농 상담"…대동커넥트 가입자 6만 명 돌파"티타늄 내솥 통했다"…쿠첸, 신제품 밥솥 3회 연속 판매고관련 기사"농기계 관리 넘어 AI 영농 상담"…대동커넥트 가입자 6만 명 돌파"AI가 보고 판단해 수확"…대동·레인보우, 농업 피지컬AI 실증 착수"중대형 포트폴리오 확대 통했다"…대동, 2Q·상반기 매출 사상최대"트랙터만 팔아선 못 큰다"…대동·TYM, 농기계 넘어 '농업 플랫폼' 경쟁"제조 AX로 밸류업"…대동금속, 정밀주조·첨단소재기업 전환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