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근 HMM해상노조 위원장 "선박 26척 중 24척 안전 이동"수리 마친 '나무호' 출항 대기…"해상 인력은 국가 물류 지키는 자산"전정근 HMM해상노조 위원장이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26.8.4/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전정근 HMM해상노조 위원장이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26.8.4/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HMM호르무즈해상노조나무호임순택 기자 '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개막…"세계와 소통 '힙'한 문화로 도약"정연욱 "협치도, 예산 반납도 구민 위한 것"…수영구의회 행보 평가관련 기사선원노련 "우리 국적선 첫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환영"전재수 캠프, 해원노조위원장 선대위원장으로 영입"동료 놔두고 어찌 퇴선하나"…인질 두달째, 韓선원들의 끈끈한 의리HMM노조위원장 "나무호 구멍나지도 침수되지도 않아…예인선 수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