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엔지니어링 핵심 직군 찬성표 던져…주식 연계 보상안 수용생산직 노조 찬성 49.92%…25표 차 부결에도 절반 가까이 동의SK하이닉스 이천 캠퍼스 전경.(SK하이닉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기술사무직전임직생산직노조노동조합성과급임단협황진중 기자 SK이노 "IET 합병, 연 600억 비용 절감…분리막 2년 내 흑자 기대"가스터빈 주문 29년까지 '풀'…두산에너빌, 수주 목표 초과 달성하나관련 기사'사무직 노조 탈퇴 늘어'…SK하닉, 성과급 놓고 '미묘한 긴장감'합의안 부결됐지만 '희망'…SK하닉, 자사주 비율 조정 전망(종합)SK하닉 노조, '성과급 60% 자사주 지급' 찬반 엇갈려…최종 부결(종합)SK하이닉스 사무직 노조는 달랐다…'성과급 60% 자사주 지급' 찬성'불과 25표' SK하닉 합의안 부결…자사주 비율 놓고 재협상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