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K4 이어 EV3 양산 시작…올해 생산 목표 30만7000대JD파워 평가 미주 플랜트 품질 1위…"북중미 전진기지 역할 수행" 기아 멕시코(KMX) 공장에서 조립이 완성된 차량이 게이트를 통과하고 있다.ⓒ 뉴스1 신현우 기자멕시코 누에보 레온주에 위치한 기아 멕시코(KMX) 공장.ⓒ 뉴스1 신현우 기자 기아 멕시코(KMX) 공장에서 지게차가 패널들을 옮기고 있다. ⓒ 뉴스1 신현우 기자기아 멕시코(KMX) 공장 의장 파트에서 근로자가 작업하고 있다. ⓒ 뉴스1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기아현대차멕시코KMXEV3신현우 기자 車 부품사 파업 불똥 완성차 업계로…1만대 이상 생산 차질 전망반세기 동안 3700만대 팔린 폭스바겐 '골프'…성능·효율 모두 갖췄다관련 기사기아, 2Q 매출 33조 '역대 최대'…친환경차 힘입어 최다 판매(종합)車부품사 2Q 실적, 전동화에 희비…한온시스템 웃고 현대위아 울고김영삼 기아 멕시코 법인장 "안전하면 '기아' 떠오르는 브랜드 도약"[김화진 칼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경기도 몬테레이시'…교민 5000명 '붉은악마'도 남아공전 출격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