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K4 이어 EV3 양산 시작…올해 생산 목표 30만7000대JD파워 평가 미주 플랜트 품질 1위…"북중미 전진기지 역할 수행" 기아 멕시코(KMX) 공장에서 조립이 완성된 차량이 게이트를 통과하고 있다.ⓒ 뉴스1 신현우 기자멕시코 누에보 레온주에 위치한 기아 멕시코(KMX) 공장.ⓒ 뉴스1 신현우 기자 기아 멕시코(KMX) 공장에서 지게차가 패널들을 옮기고 있다. ⓒ 뉴스1 신현우 기자기아 멕시코(KMX) 공장 의장 파트에서 근로자가 작업하고 있다. ⓒ 뉴스1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기아현대차멕시코KMXEV3신현우 기자 국제유가 하락에 8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7700원' 내린다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6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우승관련 기사김영삼 기아 멕시코 법인장 "안전하면 '기아' 떠오르는 브랜드 도약"[김화진 칼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경기도 몬테레이시'…교민 5000명 '붉은악마'도 남아공전 출격대기도요타는 되고 현대차는 안되는 이유[기자의눈]한국 응원 생각에 교민들도 '흥분'…"일생일대 기회"[과달라하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