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K4 이어 EV3 양산 시작…올해 생산 목표 30만7000대JD파워 평가 미주 플랜트 품질 1위…"북중미 전진기지 역할 수행" 기아 멕시코(KMX) 공장에서 조립이 완성된 차량이 게이트를 통과하고 있다.ⓒ 뉴스1 신현우 기자멕시코 누에보 레온주에 위치한 기아 멕시코(KMX) 공장.ⓒ 뉴스1 신현우 기자 기아 멕시코(KMX) 공장에서 지게차가 패널들을 옮기고 있다. ⓒ 뉴스1 신현우 기자기아 멕시코(KMX) 공장 의장 파트에서 근로자가 작업하고 있다. ⓒ 뉴스1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기아현대차멕시코KMXEV3신현우 기자 아반떼 사러 갔다 쏘나타 계약? 105만원까지 좁혀진 간극 "고민되네"1만m 상공서 유튜브·주식거래 척척…'카톡 지옥'도 함께관련 기사10년 가동 중단 익산 한 공장…안전벨트 생산공장으로 탈바꿈포스코, 美 HPLS 기공…2031년 '해외 조강 1000만 톤 시대' 연다'캐나다 관세' 도요타·혼다 타격…현대차 HEV '반사이익' 누릴까기아, 2Q 매출 33조 '역대 최대'…친환경차 힘입어 최다 판매(종합)車부품사 2Q 실적, 전동화에 희비…한온시스템 웃고 현대위아 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