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70여명 체코전 예매…나머지는 함께 모여 응원 예정"축구 열정 대단한 멕시코인들, 손흥민 모르는 사람 없어"이창선 과달라하라 한인회장이 9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식당에서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박지혜 기자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에 설치된 태극기 조형물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 거리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국기 조형물이 조성돼 있다. 2026.6.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_국내홍명보호교민김도용 기자 체육회, 창립 106주년 포상식 개최…체육 발전 기여한 34명에 표창'호날두‧발로건 징계 유예' FIFA 회장 "심판 판정‧징계 유예, 일상적 논란"관련 기사[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32강행 무산' 망연자실 홍명보호…귀국 행사 없이 뿔뿔이 해산'경우의 수' 사라진 홍명보호, 희망 고문 종료…32강 진출 실패 (종합)홍명보호 32강 운명, 오늘 결정…생존할 경우의 수는? [월드컵]'내일 결전' 한국-남아공, 최종 담금질…최대의 적은 '폭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