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응원 생각에 교민들도 '흥분'…"일생일대 기회"[과달라하라 현장]

교민 70여명 체코전 예매…나머지는 함께 모여 응원 예정
"축구 열정 대단한 멕시코인들, 손흥민 모르는 사람 없어"

본문 이미지 - 이창선 과달라하라 한인회장이 9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식당에서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박지혜 기자
이창선 과달라하라 한인회장이 9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식당에서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에 설치된 태극기 조형물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 거리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국기 조형물이 조성돼 있다. 2026.6.9 ⓒ 뉴스1 박지혜 기자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에 설치된 태극기 조형물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 거리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국기 조형물이 조성돼 있다. 2026.6.9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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