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는 되고 현대차는 안되는 이유[기자의눈]

車관세 배경 '무역적자' 줄이려…도요타,美생산 캠리 日역수입
현대차 노조 美 생산확대 반대…관세 넘어 로봇 문제도 '난관'

본문 이미지 -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 회장(가운데)이 5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 타이큐 2026' 3라운드 현장에서 미국산 캠리의 커스터마이징 모델을 배경으로 발언하는 모습. 도요타 중형 세단 캠리는 일본 단종 3년 만에 올 가을 미국 생산 물량으로 일본 시장에 재출시된다. 2026.6.5/뉴스1 김성식 기자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 회장(가운데)이 5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 타이큐 2026' 3라운드 현장에서 미국산 캠리의 커스터마이징 모델을 배경으로 발언하는 모습. 도요타 중형 세단 캠리는 일본 단종 3년 만에 올 가을 미국 생산 물량으로 일본 시장에 재출시된다. 2026.6.5/뉴스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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