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최우선 가치는 '안전'…사용자 경험 통한 판매 전략2035년 年 48.6만대, 생산·내수 점유율 13.1% 목표김영삼 기아 멕시코(KMX) 법인장.ⓒ 뉴스1 신현우 기자 김영삼 기아 멕시코(KMX) 법인장.ⓒ 뉴스1 신현우 기자 기아 멕시코(KMX) 공장 외벽에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이 붙어 있다. ⓒ 뉴스1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기아현대차김영삼멕시코KMX신현우 기자 HD현대, 네이버클라우드와 조선업 'AI 생태계' 구축한다현대모비스, 협력사에 수박 1만통 전달…24년째 이어온 상생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