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최우선 가치는 '안전'…사용자 경험 통한 판매 전략2035년 年 48.6만대, 생산·내수 점유율 13.1% 목표김영삼 기아 멕시코(KMX) 법인장.ⓒ 뉴스1 신현우 기자 김영삼 기아 멕시코(KMX) 법인장.ⓒ 뉴스1 신현우 기자 기아 멕시코(KMX) 공장 외벽에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이 붙어 있다. ⓒ 뉴스1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기아현대차김영삼멕시코KMX신현우 기자 車 부품사 파업 불똥 완성차 업계로…1만대 이상 생산 차질 전망반세기 동안 3700만대 팔린 폭스바겐 '골프'…성능·효율 모두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