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붉은악마 510명 '원정'…인원 점점 늘어나한국에 호의적 멕시코 현지인, 홍명보호 응원 예상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황희찬과 김민재가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대표팀 숙소에 도착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2026.6.22 ⓒ 뉴스1 임세영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응원단.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응원김도용 기자 남아공 축구대표팀도 몬테레이 입성…오전 훈련 마치고 이동메시, 월드컵 통산 최다 18호골 쐈다…아르헨, 오스트리아 2-0 완파관련 기사남아공 축구대표팀도 몬테레이 입성…오전 훈련 마치고 이동'아프리카 선수들 타고난 피지컬·순간 스피드…방심하면 당한다'홍명보호, 몬테레이 불볕 아래 집중 담금질…"남아공, 무조건 이긴다"남아공전 앞둔 이한범 "무조건 승리…더 높은 곳 올라 국민께 행복 드릴 것"'한 경기에 10명 퇴장' 남아공전에 악명 높은 심판 배정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