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트랙 1550억·로컬트랙 453억…지원 규모 약 1만명으로 확대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모두의창업신민경 기자 "80곳 검토해 15곳 선정까지 단 8분"…SKT AI 업무 체험해보니"AI 정답률 40%→80%"…SKT, 사내 데이터부터 뜯어고쳤다관련 기사울산 대학창업서 경북기업까지…이소영, 지역성장 제도개선 해법 모색이소영, 울산서 청년 창업가 만났다…대학 연구역량·대기업 인프라 연결K-뷰티·반도체 날았지만 車·내구재 부진…中企 경기 회복 엇갈려"中企 기술탈취에 '피해구제 패키지'…소상공인·배달앱 경쟁 촉진 정책 필요"병역·출산 땐 창업 지원 자격 최대 5년 연장…창업 규제 10건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