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침해 피해기업 474개사·피해액 1조 978억 추정모두의 창업 AI 바우처 품질 논란·배달앱 수수료 부담도 도마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기술탈취중소기업구제실효성모두의창업ai배달앱정지윤 기자 병역·출산 땐 창업 지원 자격 최대 5년 연장…창업 규제 10건 '손질'소상공인 우수제품 한자리에…부산서 소상공인대회 개최관련 기사온누리·기술탈취·배달앱 '쟁점'…홈플러스 피해 기업 지원 실행률 도마주병기, '재벌 비판' 발언 한발 물러서…"기업 역량 과소평가한 건 과해"(종합2보)이소영 "납품대금연동제 전면 검토…기술탈취 과징금 피해구제 개선"(종합)[오늘의 국회일정] (16일, 수)소상공인 4.2조 금융지원·정책보험 추진…골목상권 육성에 989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