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선원 26명 승선 "건강 양호"…선사·선박명 안전상 '비공개'개전후 26척 봉쇄·8척 풀려나…나무호 제외 남은 17척 운항 준비중중동전쟁의 영향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갇혔던 HMM의 유조선 '유니버설위너'호가 지난 10일 울산항에 입항하는 모습. (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호르무즈해협통과미국이란전쟁해운김성식 기자 기아, 지체장애인협회와 맞손…PV5 WAV로 이동권 제고현대차·기아, 한미일 경제대화 내 '사이버보안 워킹그룹' 출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고준위방폐장 소통 해법은…6개국 사업자·주민대표 한자리국가생물다양성전략 이행 성과 공개…13개 부처 365개 사업 점검관련 기사오만 "호르무즈 통행료 없다"에…이란 "서비스 비용 부과 가능"한국 선박 4척 호르무즈 해협 빠져나와…18척 남았다韓 선박 2척 추가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 "7월 중순 韓 도착할 듯"해수부 "호르무즈 韓선박 일부, 종전합의 이후 두번째 통항 재개"'중질유' 찾아 삼만리…콜롬비아 원유 도입 4년 11개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