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선원 26명 승선 "건강 양호"…선사·선박명 안전상 '비공개'개전후 26척 봉쇄·8척 풀려나…나무호 제외 남은 17척 운항 준비중중동전쟁의 영향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갇혔던 HMM의 유조선 '유니버설위너'호가 지난 10일 울산항에 입항하는 모습. (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호르무즈해협통과미국이란전쟁해운김성식 기자 조현범 회장, 바텀업 혁신 강조…"구성원이 문제 찾고 해결해야"LIG D&A, 美 파이어호크와 맞손…유도로켓 '비궁' 추진체계 개발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트럼프가 유가 못 낮추게"…이란, 美선거 겨냥 선박 공격 확대"이란 공격 격화에 대형 유조선들 해협 외부 푸자이라항 접근 꺼려"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통과 시도하던 유조선 1척 타격"후티, 사우디 공습 계속…사우디 "상응하는 엄중 대응"북극항로 두 시각…與 "국정과제 완수" vs 野 "북한·러시아 리스크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