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선원 26명 승선 "건강 양호"…선사·선박명 안전상 '비공개'개전후 26척 봉쇄·8척 풀려나…나무호 제외 남은 17척 운항 준비중중동전쟁의 영향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갇혔던 HMM의 유조선 '유니버설위너'호가 지난 10일 울산항에 입항하는 모습. (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호르무즈해협통과미국이란전쟁해운김성식 기자 美·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파라타항공 올해 1~7월 누적 정시율 89.4%…11개 국적 항공사 1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히말라야 빙하 녹자 연쇄위험…15년 전 다큐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전국 비…29일 충남·전북 최대 80㎜, 30일 충청·호남 80㎜관련 기사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조건 마련 착수…"美봉쇄해제·전쟁 끝내야"사우디, 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막히자 수에즈로 우회 '고육지책'美동맹국들 "호르무즈 해협 기뢰 남아있어"…트럼프 주장에 의문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살아있어…중상 입었을 뿐"이란 혁명수비대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 수익 배분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