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 선박 韓 선원 26명 승선…남은 18척 중 수리 중 1척 제외 통항 준비1척만 한국행, 3척은 타국행…해수부 "안전 항행 위해 유관국 협의 지속"지난 10일 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울산항에 입항하고 있다. 이 선박은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26척 중 유일하게 호르무즈를 빠져나왔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산업미국이란전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10도까지 '뚝'…낮엔 30도, 큰 일교차 계속美 국제위생재단 "韓과 공동개발 물제품 안전기준 12월 발간" [인터뷰]관련 기사[뉴스1 PICK]"오늘도 가스 못받아"…엎친데 덮친 네팔 시민들 '발 동동'[르포]"오늘도 가스 못받으면 큰일"…대홍수 네팔에 줄선 LPG통"트럼프, 이란전쟁에 에너지株 최대 440만달러 평가익"…이해충돌 논란[뉴욕마감] 유가 급등·AI 불안에 일제 하락…다우 1.18%↓신한證 "9월 '미국 배당 ETF' 최선호…에너지·헬스케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