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측면 탑승으로 안전성 강화…협회 회원 50만 원 할인23일 서울 강남 소재 기아 브랜드 체험관(Kia 360)에서 진행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오른쪽)과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왼쪽)이 기아 중형 전기 목적기반차(PBV) 'PV5 WAV' 모델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기아 제공). 2026.6.24.관련 키워드기아PV5교통약자PV5 WAV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韓선박 4척 호르무즈 빠져나와…"유조선 7월 중순 韓 도착할듯"(종합)현대차·기아, 한미일 경제대화 내 '사이버보안 워킹그룹' 출범관련 기사기아 PV5 패신저, 英 오토카 어워즈 '최고의 대형차' 선정기아, 4개월 연속 국내 전기차 판매 1위…"4대 중 1대 전기차"[알립니다] 기아, '2026 대한민국 모빌리티 혁신대상' 대상 수상기아, 장애인의 날 맞아 휠체어 이용자용 'PV5 WAV' 체험 행사"차, 일과 이동 이렇게 바꾼다"…기아 PBV 센터, 삶 설계하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