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측면 탑승으로 안전성 강화…협회 회원 50만 원 할인23일 서울 강남 소재 기아 브랜드 체험관(Kia 360)에서 진행된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오른쪽)과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왼쪽)이 기아 중형 전기 목적기반차(PBV) 'PV5 WAV' 모델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기아 제공). 2026.6.24.관련 키워드기아PV5교통약자PV5 WAV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케이카 "기름값 20% 오르면 車 교체 결심"…1순위 전기차한국렌터카연합, 금융위 렌털규제 간담회 '규탄'…"여신업계에 유리"관련 기사기아 무브 앤 커넥트 2기 공모…돌봄기관에 전기차 17대 지원기아, PBV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PV5 연계 서비스 개발 목표"23년 만의 여행"…현대차그룹, 교통약자와 함께한 '더 무빙 룸' 공개휠체어·일반 승객 함께 탄다…국내 첫 'UD 전기택시' 서울 달린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탄다"…서울시, 전국 첫 'UD택시' 시범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