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양산 출하 130여일 만에 세운 기록…글로벌 핵심 고객 선점"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원스톱 역량' 차세대 승부처"삼성전자 임직원이 클린룸 반도체 생산 현장을 지나가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삼성전자 임직원이 HBM4E 12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HBMHBM4E양산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인공지능AI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로봇으로 배관 청소…반도체 '가동 중 정비' 특허 출원류재철 LG전자 사장 "AI홈 다음 표준은 '돌봄'…결정권, 고객에게"박기호 기자 고려아연 "MBK·영풍, 흠집 내기보다 자신들 책임질 문제부터 해소해야"LX세미콘, 3분기 영업손실 156억 '적자 전환'관련 기사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반도체 피크아웃' 없다…삼성전자 자신감에 목표가 높이는 증권가삼성전자 '압도적 규모' SK하닉 '성장률 2배'…메모리 '왕좌의 게임'삼성전자, HBM 승부수 통했다…"내년 물량도 '완판'"'메모리 날개'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30조 현금배당(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