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만에 수출 10배 성장…AI 호황에 메모리 비중 43.5%까지 확대 내년 수출 증가세 둔화 전망…대미 흑자 1000억 달러에 통상 압박 우려도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9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83.5% 증가한 1209억 4000만 달러로 월간 기준 처음 1200억 달러를 넘어섰고, 1~9월 누적 수출액도 8145억 달러로 사상 처음 8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반도체 수출도 단일 품목으로는 처음 6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무역수지 흑자는 500억 달러에 육박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2026.10.1 ⓒ 뉴스1 김영운 기자
경기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들이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2026.8.11 ⓒ 뉴스1 구윤성 기자
(뉴스1 DB)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EDEX 2026(제28회 반도체대전)’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 구조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14 ⓒ 뉴스1 박지혜 기자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펜들턴의 클렘슨대학교에서 선거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2026.10.21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