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년 멤버 이재용·정의선 불참…7시 깐부치킨 삼성점HBM·AI 인프라·통신 협력 논의 주목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고깃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소맥(소주·맥주) 회동 중 잠시 나와 HBM칩스를 나눠주고 있다.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 매장에서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킨 회동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SKSK하이닉스SK텔레콤젠슨황깐부회동양새롬 기자 두산퓨얼셀, 2분기 영업손실 509억 원…적자 확대최태원, SK 지배구조 지켰다…'9440억' 어떻게 마련하나 '숙제'박기호 기자 이재용 회장 "완벽한 AI 생태계 구축, 국경 넘어 글로벌 협력 필수"'세기의 재산분할' 오늘 결론…재계 "소모적 논쟁 이제 끝내야"관련 기사국내 GW급 AI 데이터센터 경쟁 막 올랐다…GPU·전력 확보가 변수정부 "韓-美 빅테크, 9500억불 반도체·5GW AIDC 협력""엔비디아와 5000억弗 협력"…SK, 美빅테크와 AI인프라 협력 확대삼성·SK, 美빅테크와 1375조 반도체 협력…앤트로픽 韓 추가 투자 시사(종합)삼성·SK, 美빅테크와 1372조 반도체 협력…삼성파운드리 브로드컴 칩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