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차원 행사 없어도 가족·동료들과 태극전사 선전 기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대표팀 숙소에 도착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2026.6.2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몬테레이기업주재원응원전월드컵한국축구대표팀양새롬 기자 포스코인터, 5억 달러 규모 첫 글로벌본드 발행 성공가온전선, 80㎿급 경기 데이터센터 전력망 수주…수백억 규모박기범 기자 벤츠 코리아, 3년간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골프 발전 기여"수익 누렸으면 손실 부담도"…홈플 피해자, MBK·김병주 '사재' 압박관련 기사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뉴스1 PICK]북중미 월드컵 기념, 공식주화 출시북중미 IR 중 멕시코 찾은 진옥동…“韓기업 생산적 금융 지원 논의”'홍명보호 3차전 장소' 몬테레이…"멕시코서 가장 안전, 치안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