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위원장 "범위는 사측 주장, 인원은 노조 주장 인용"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회의 중 점심 식사를 위해 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2026.5.18/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가처분반도체DS인공지능AI최승호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노사 각자 카드 제시…중노위 조정 시작, 이르면 19일 결론"오늘 결론 안 난다"…삼성 노사, 파업 전 '최후 담판' 이틀 장기전으로(종합)나혜윤 기자 "오늘 결론 안 난다"…삼성 노사, 파업 전 '최후 담판' 이틀 장기전으로(종합)중노위원장 "삼성 조정안 아직…오늘 오후까지 협의 후 내일 재진행"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조, 법원 해석 호도"…파업기간 필수인력 두고 충돌코스피, 장 초반 급락 딛고 0.31% 상승…삼전 '파업 동력' 약화 [시황종합]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완화 3% 반등…사후조정 관건[핫종목](종합)삼성전자 노사 각자 카드 제시…중노위 조정 시작, 이르면 19일 결론법원까지 삼성전자 총파업 제동…성과급 재협상 '합의' 요구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