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총파업 사흘 앞두고 중노위 이틀간 '마라톤 조정'박수근 중노위원장 "파업 안 돼…회의 쪼개며 막판 중재"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회의 중 점심 식사를 마친 후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며 회의장에 들어가고 있다. 2026.5.1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중앙노동위원회삼성파업위기삼성전자파업고용노동부박수근최승호나혜윤 기자 삼성전자 노조 "법원 결정 존중…21일 파업 예정대로 진행"중노위원장 "삼성 조정안 아직…오늘 오후까지 협의 후 내일 재진행"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노사 각자 카드 제시…중노위 조정 시작, 이르면 19일 결론삼성전자 노조 "법원 결정 존중…21일 파업 예정대로 진행"관련 기사중노위원장 "삼성 조정안 아직…오늘 오후까지 협의 후 내일 재진행"다카이치 총리 방한·삼성전자 총파업 기로…이번주(17~23일) 주요일정여야, 삼성 파업 공방…"노란봉투법이 족쇄" "악의적 왜곡"[전문]金총리 "18일 교섭 파업 막을 마지막 기회…삼성 노사 상생해법 마련해야"'총파업 D-5' 고개 숙인 이재용…삼성 노사, 18일 교섭 재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