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리는 2차 삼성전자 노·사후조정 회의 중 점심 식사를 위해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중앙노동위원회박수근삼성전자삼성파업위기삼성전자파업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황진중 기자 IFA 2026 D-1, 3가지 관전포인트 "AI홈·로봇·中 공세"LG전자, IFA2026서 '확장형 AI홈' 공개…가전·공간·서비스 연결관련 기사중노위 노란봉투법 재심 31명 공익위원 중 7명에 쏠렸다…"판정 다양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