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리는 2차 삼성전자 노·사후조정 회의 중 점심 식사를 위해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중앙노동위원회박수근삼성전자삼성파업위기삼성전자파업나혜윤 기자 [속보]중노위원장 "삼성 조정안 아직…오늘 오후까지 협의 후 내일 재진행"노동부, 선거 현수막 작업 안전 당부…사고 예방 점검 강화황진중 기자 [속보]중노위원장 "삼성 조정안 아직…오늘 오후까지 협의 후 내일 재진행"법원까지 삼성전자 총파업 제동…성과급 재협상 '합의' 요구 봇물관련 기사법원까지 삼성전자 총파업 제동…성과급 재협상 '합의' 요구 봇물삼성 노사 최후 담판 직접 나선 중노위원장…"파업 없도록 최선"삼성전자 노사 '마지막 담판' 시작…"성실히 임하겠다"삼성전자 노사, 오늘 사후조정 재개…총파업 사흘 앞 마지막 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