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0시 세종 중노위서 사후조정성과급 지급 기준 두고 여전히 대립각삼성전자 노사의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2차 사후조정 회의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17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교섭은 파업을 막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정부는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직류 배전공장 가동…차세대 전력시장 선점삼성·SK, 충청권 240조 투자…소재·부품 클러스터-'HBM 메카 육성황진중 기자 태광 세화미술관,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 전시 티켓 판매LG전자, 2Q 매출·영업익 '분기 최대'…시장 전망 웃돌았다(종합)관련 기사펄어비스, 게임스컴 2026 참가…삼성 모니터로 '붉은사막' 소개'만스피' 외쳤는데 '칠천피' 위태…전문가 "실적 강해 추세 하락 아냐"'차익실현'이 급락장 되는 '롤러코스피'…'릴레이 호실적'에도 투매'삼전發 검은 화요일' 亞증시도 비명…대만, 사상 8번째 낙폭이재용 회장 "고생 많으시다"…세계 1위 찍고 美선밸리 출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