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0시 세종 중노위서 사후조정성과급 지급 기준 두고 여전히 대립각삼성전자 노사의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2차 사후조정 회의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17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교섭은 파업을 막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정부는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LS일렉트릭, 빅테크 데이터센터 7000만 달러 전력기기 수주삼성전자 노사, 오늘 사후조정 재개…총파업 사흘 앞 마지막 담판황진중 기자 에쓰오일, 창립 50주년 기념 '최백호 콘서트' 개최전문가가 바라본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 갈등…"노조, 국민적 공감 잃어"관련 기사장동혁 "李처럼 말 돌릴 생각 없다…삼성노조 파업 철회하라"삼성 노사 최후 담판 직접 나선 중노위원장…"파업 없도록 최선"소액주주 단체 "삼성전자 성과급 제도화, 주주 95% 반대""과유불급" 李 대통령 등판한 삼성전자 이슈…삼전 상승 전환[핫종목]광란의 주식 상승장, 마지막 희생자는 청년이다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