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주식 상승장, 마지막 희생자는 청년이다 [전문가 칼럼]

양정호 성균관대 교수(전 국회미래연구원 이사)

본문 이미지 - 코스피가 장 초반 3%대 급락한 1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89포인트(0.67%) 내린 7443.29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5.18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3%대 급락한 1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89포인트(0.67%) 내린 7443.29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5.18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본문 이미지 - 통계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청년층(만 15-29세) 취업자 및 실업자 현황.
통계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청년층(만 15-29세) 취업자 및 실업자 현황.

본문 이미지 - 양정호 성균관대 교수
양정호 성균관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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