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지역사회 위해 월마다 공연 진행"시민과 함께하는 ESG 문화예술 지속 확대"에쓰오일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최백호 콘서트 '50년의 낭만'을 개최한다.(에쓰오일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에쓰오일문화가 있는 날ESG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지역사회황진중 기자 뉴욕 수놓은 SK하이닉스…최태원 오프닝 벨 누르자 현장은 '환호성'곽노정 "메모리가 열어줄 가능성의 한계 계속 넓혀 나갈 것"관련 기사에쓰오일,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후원…"문화예술 지원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