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조정 결렬 이후 첫 현장 방문…막판 중재 총력"교섭 재개 시 책임 있는 자세로 성실히 임할 것"최승호 초기업 노조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왼쪽 가운데)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 가운데)과 면담을 하고 있다.(초기업 노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승호김영훈고용노동부노동부파업총파업반도체황진중 기자 '2나노' 승부수 던진 삼성전자…발열 잡는 'HPB'로 판 흔든다젠슨 황, 오늘 입국…'삼겹살 회동'에 시구까지 '셀럽 마케팅' 달인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AI 반도체 초과이익, 협력사와도 나눠야"삼성전자, 특별성과급용 자사주 약 19조 규모 매입해야…주가 호재"욕망과 욕망의 충돌"…노동장관이 밝힌 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막전막후삼전 협상 타결…與 "대승적 결단 환영" 野 "앞으로 파업 줄줄"(종합)소상공인계 "삼성 노사협상 타결 환영…민생경제 안정 마중물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