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조정 결렬 이후 첫 현장 방문…막판 중재 총력"교섭 재개 시 책임 있는 자세로 성실히 임할 것"최승호 초기업 노조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왼쪽 가운데)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 가운데)과 면담을 하고 있다.(초기업 노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승호김영훈고용노동부노동부파업총파업반도체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사장단 "무거운 책임감, 깊이 사과…노조와 조건 없이 대화"삼성전자 노조 "6월7일 이후 협의"…총파업 강행 예고(종합)나혜윤 기자 김영훈 노동장관, 삼성 노조 긴급 면담 …"분초 쪼개 조율"삼성전자 총파업 초읽기…'긴급조정권' 둘러싼 勞-使 전면전으로 불붙나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삼성 노조 긴급 면담 …"분초 쪼개 조율"삼성전자 파업 초읽기…정부 "대화 우선" 속 '긴급조정권' 카드 부상"긴급조정 없다" 선 그은 노동장관…삼성전자 노사에 "밤새워서라도 대화""우리도 하이닉스 수준으로"…산업계 흔드는 '성과급' 청구서'40조' 증발 위기 삼성전자 노사, 오늘 마지막 담판…극적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