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특별포상·노조 1인당 6억 맞불…합의 불발 시 21일 파업경영 타격·노노 갈등에 정부 '긴급조정권' 카드 만지작지난달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1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정전자 사후조정 회의를 위해 조정회의실로 입장하고 있다 2026.5.11/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동조합노조반도체DS영업이익성과급성과금황진중 기자 50대 그룹 시총, 자산 첫 추월…5년 새 자산 1100조↑ 시총 3500조↑GS칼텍스 '배움정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시민 만난다관련 기사"우리도 하이닉스 수준으로"…산업계 흔드는 '성과급' 청구서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협상 첫날 빈손…'상한제' 폐지 입장차만(종합)'삼전 노사 협상' 내일 중재안 나올 듯…중노위 "양측 입장 조율 중"구윤철 "코스피 아직 저평가…삼전 파업, 반도체 활황 놓쳐선 안돼"(종합)구윤철 "삼성전자 파업, 반도체 활황 놓쳐선 안돼…현명하게 판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