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특별포상·노조 1인당 6억 맞불…합의 불발 시 21일 파업경영 타격·노노 갈등에 정부 '긴급조정권' 카드 만지작지난달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1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정전자 사후조정 회의를 위해 조정회의실로 입장하고 있다 2026.5.11/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동조합노조반도체DS영업이익성과급성과금황진중 기자 "검은 옷 출근, 경쟁사 지원 설문"…삼성 계속되는 성과급 '후유증'박용인 "시스템LSI 1분기 최대 매출에도 연간 적자 불가피"관련 기사"검은 옷 출근, 경쟁사 지원 설문"…삼성 계속되는 성과급 '후유증'삼성전자 앞 '검은 옷' 출근 행렬…비반도체 노조 단체행동 시작됐다한은 '삼전닉스 성과급' 물가 상방압력 우려…"이례적 규모, 면밀 점검"삼성 초기업노조 위원장, 재신임 승부수…"DS 부문 교섭 분리할 것"삼성전자, 오늘부터 글로벌전략회의…'이재용 2.0' AX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