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조정 결렬 이후 첫 현장 방문…막판 중재 총력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전태일기념관에서 열린 우수 노동감독관 포상 수여식 및 전태일 평전 이어쓰기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평택삼성전자노조삼성파업나혜윤 기자 삼성전자 총파업 초읽기…'긴급조정권' 둘러싼 勞-使 전면전으로 불붙나노동부, 산업전환 고용안정 계획 막바지 점검…6월 발표 앞두고 의견수렴관련 기사'40조' 증발 위기 삼성전자 노사, 오늘 마지막 담판…극적 합의?삼성전자 노조, '45조' 성과급 요구…총파업 시 타격에 각계 우려경찰, 삼립 시화공장 '손가락 2명 절단 사고' 수사전담팀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