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2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열린 사후조정회의 진행 과정을 취재진에게 설명한 뒤 다시 회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삼성전자긴급조정파업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나혜윤 기자 폭염 '기후재난' 대응 강화…2시간마다 20분 휴식 의무화마트용 저울·수도미터 일부 부적합…국표원, 제품 시정조치 요구김승준 기자 10대 그룹, 청년 6800명 직무역량 키운다…K-뉴딜 아카데미 본격화울산·미포 산단, M.AX로 더 빠르고 안전하게…산업부, 간담회 개최관련 기사'40조' 증발 위기 삼성전자 노사, 오늘 마지막 담판…극적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