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2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열린 사후조정회의 진행 과정을 취재진에게 설명한 뒤 다시 회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삼성전자긴급조정파업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김승준 기자 한국-프랑스, 장관급 '산업·통상·공급망' 상시 협력 채널 신설대미투자 1호, 텍사스 LNG 발전소 낙점…후속 원전 8기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