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2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열린 사후조정회의 진행 과정을 취재진에게 설명한 뒤 다시 회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삼성전자긴급조정파업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행정부·의회에 "쿠팡 차별 아냐" 설득EU, 러시아 LNG 韓 수입 제재 면제…연간 200만 톤 수입 길 열려관련 기사삼전이 쏘아올린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사회연대임금' 논의로 확산송미령 농림장관 "'초과이익 공유' 논의 사회적 분위기…농업 부문엔 필요"김영훈 "삼성 긴급조정권 꿈에도 생각못해…협력사 상생도 고민해야"양대노총 "삼성전자 노조, 하청노동자와 성과 나눠야"(종합)민주노총 "삼성전자 노조, 연대 책임 다하라…성과 독식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