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통합LCC'로 합병…남부발전도 실무 논의 착수부산항만공사도 통합 논의…지역 산업 생태계 타격 전망한국남부발전이 입주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전경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한국남부발전 노조가 발전5사 통합본사 부산 유치를 주장했던 간담회 모습. 전재수 당시 부산시장 후보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다. 026.05.15 ⓒ 뉴스1 홍윤 기자지난달 23일 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 등 지역 6개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항만공사 통합 논의 중단을 촉구하는 모습 (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에어부산LCC한국남부발전통합홍윤 기자 김민석, 부산항 찾아…'항만 AI전환·북극항로 거점 전략' 등 관심"IMO 넷제로 프레임워크 채택 지연…해운업계 불확실성 커질 듯"관련 기사부산시의회, 정부·대한항공에 결단 촉구…"통합LCC 본사 부산 유치"지역 상공인들, 전재수에 "에어부산·남부발전 통폐합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