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남부발전 통합 논의 급물살…부산 이탈 우려에도 속수무책

에어부산, '통합LCC'로 합병…남부발전도 실무 논의 착수
부산항만공사도 통합 논의…지역 산업 생태계 타격 전망

본문 이미지 - 한국남부발전이 입주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전경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한국남부발전이 입주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전경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한국남부발전 노조가 발전5사 통합본사 부산 유치를 주장했던 간담회 모습. 전재수 당시 부산시장 후보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다. 026.05.15 ⓒ 뉴스1 홍윤 기자
한국남부발전 노조가 발전5사 통합본사 부산 유치를 주장했던 간담회 모습. 전재수 당시 부산시장 후보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다. 026.05.15 ⓒ 뉴스1 홍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3일 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 등 지역 6개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항만공사 통합 논의 중단을 촉구하는 모습 (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달 23일 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 등 지역 6개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항만공사 통합 논의 중단을 촉구하는 모습 (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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